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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 UP! JAPANESE, 日 국민은 '가축'

SHUT UP! JAPANESE, 日 국민은 '가축'
【서울=뉴시스】
관료주의, 자살, 성차별, 치안부재 등 경제대국 일본은 약점 투성이다. 가축 수준인 일본인의 유치한 사고능력 탓이다. ‘SHUT UP! JAPANESE’(원제 셧 업! 재퍼니즈)의 주장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경제는 미국의 경제적, 군사적 도움으로 빠르게 발전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올바른 민주주의는 배우지 못했다. 왜곡된 역사관과 사고방식을 그대로 유지한 채 비뚤어진 성장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바른 역사관, 세계관이 없으니 과거사를 제대로 반성할 생각조차 못한다.
일본인은 ‘자국의 역사도 모르는 멍청한 민족’이다.
“다이쇼 이후의 전쟁은 ‘귀축미영 鬼畜米英(미국, 영국은 귀신이나 짐승이라는 말)’이라 하여 외국인을 죽이기 위해서는 부정하게 진주만을 공격해도 상관 없었다. 일본은 미국을 멸하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그런데 1945년 8월15일을 기점으로 그들의 태도는 돌변했다. ‘타도 미국’을 외치던 그들은 돌연 ‘기브 미 초콜릿’을 외치며 미국에게 아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그들에게 있어 미국은 동경의 대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대체 무엇을 뜻하는가. 상황에 따라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기를 서슴지 않는 일본의 간사스러운 모습에 정나미가 떨어진다. 일본의 역사는 국민을 배반한 지도자와 그 지도자를 따르는 멍청한 국민들에 의해 이뤄져 왔다. 이렇게 천박한 민족을 가축이라는 이름 외에 또 무엇이라 부르겠는가. 이보다 더 적합한 호칭은 없을 것이다.”
‘SHUT UP! JAPANESE’는 일본이 국제사회의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적절한 정책을 세우고 타국에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러나 기대는 전혀 하지 않는다. 시종일관 대동아 공영권과 침략을 통한 지배만 생각하고 있으며 쥐꼬리만한 성장에 으스대며 자기 성찰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1억2000만 일본 국민은 ‘가축’이다. 일본 열도 자체는 커다란 가축우리다. 이 우리 안에서 일본인은 아무 생각도 없이 집과 회사라는 작은 우리를 왕복하며 살고 있다. 평생 일해도 토끼장 같은 집을 벗어날 수 없다.
“일본인들이 살고 있는 집은 고작해야 3DK(방 3개에 작은 부엌과 거실이 딸린 집)라고 불리는 18평도 안 되는 아파트거나 20평 부지에 방이 4개 붙어 있는 토끼장 같은 집이다. 평생 동안 열심히 일해서 얻는 소산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부족해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 불쌍한 일본 가축들은 평생 걸려 겨우겨우 구입한 아파트가 자신의 아이들이 살 때쯤이면 노후화돼 살 수 없게 된다는 사실마저 모르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어쩔 수 없이 아파트를 사기 위해 또 다시 일을 해야 할 것이고 백발노인이 돼야 간신히 아파트를 구입할 때 얻었던 빚을 청산할 것이다. 일본인은 평생 동안 이와 같은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현시점의 일본인은 과거 막부시대 국가에 공물로 바쳐진 소나 돼지다. 최소한의 먹을 것과 입을 것이 보장된다는 이유로 직장 상사나, 공무원, 정부조직에 복종한다. 매일 만족하며 산다. 모두 가축화 한 일본인은 다른 민족과 경쟁할 힘을 잃었다. 상사에게 무조건 아부만 하고 사도 마조히즘 클럽에서 變態적 성행위를 즐기는 사이 앵글로 색슨족이나 게르만 민족, 유대 민족 등과는 두뇌 구조나 정신 상태 면에서 상대조차 못 되기에 이르렀다.
일본인은 단신 부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바보다.
“일본인은 누구나 사디즘과 마조히즘을 즐긴다. 특히 사디즘을 좋아한다. 사디즘에 심취한 사람들은 남을 괴롭히면서 희열을 느낀다. 그리고 이런 고통을 견뎌내지 못하면 성숙해질 수 없다고 말한다. 참으로 이상한 습관이다. 그들은 지금도 도제 제도를 지지하며 군대식 교육을 긍정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은 ‘사원은 상사의 말을 따르는 개다’라고 말하며 무리한 주문을 한다. ‘자네가 명령을 거역해서 해고당하면 자네 가족들은 모두 길거리에 나앉게 될지도 몰라’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가한다. 그렇게 말하는 상사도 잘 보면 부하와 다를 것 없는 처지이면서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모르는 것이 약’이긴 하지만 말이다. 아랫사람을 억누르고 설교하려고 하는 이 사회의 나쁜 습관은 언제나 되어야 없어질까.”
일본의 경찰은 무능하다. 은행강도도 못 잡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본을 범죄가 적으며 평화로운 나라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경찰 조직이 강력하며 범죄 검거 비율이 높다는 말은 좀도둑을 상대로 한 이야기다. 시민과 경찰의 관계는 아마도 북한이 훨씬 밀접할 것이다. 왜냐하면 북한은 개인적인 발언을 금지하는 독재국가이기 때문이다. 일본 경찰이 우수하다면 왜 ‘글리코 모리나가 사건’(1984년 청산가리를 넣은 과자를 슈퍼에 진열하고 제과사를 협박한 사건)이나 1968년에 있었던 ‘3억엔 강탈사건’, 그리고 최근에 일어난 ‘5억엔 강탈사건’의 범인도 잡지 못하는 것인가. 일본 경찰이 해결하는 사건이라고는 ‘토막 살인사건’과 같이 범인이 뻔히 보이는 사건일 뿐 조직적인 흉악 범죄에 대해서는 엉거주춤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혹시 일본 경찰은 범인보다 머리가 나쁜 것이 아닐까.”
일본은 정부 추종자들의 천국이다.
“다시 말해 일본의 매스컴, 저널리즘, 방송국은 모두 국가 행정을 추종하는 팬클럽의 소식지와 같다. 따라서 읽으나 안 읽으나 별 상관이 없다. 고교야구가 시작되면 아사히 신문이 팔리고 프로야구가 시작되면 요미우리 신문이 팔린다. 국민들은 매스컴을 자신의 취미와 흥미에 맞춰 이용할 뿐 그 이상 기대하지 않는다. NHK의 아침 드라마를 보는 것이나 만화 잡지를 읽는 것이나 크게 다를 것이 없다는 이야기이다. 이와 같은 일본의 상황은 A씨네 집의 말이 지쳐서 일어나지 못한다거나 B씨네 집의 돼지가 살이 쪄 먹기 좋을 때라는 내용을 담은 가축 정보지와 같다. 아마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정부를 추종하는 그들의 삶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일본을 난도질한 저자 관련 정보는 ‘보브 해밀턴’이라는 이름이 전부다. 과거 도쿄 데이터하우스가 펴낸 책을 번역 출판한 지상사 측은 “저자와의 협의에 따라 약력은 밝히지 않겠다”면서 “한국인은 절대 아니고 미국인도 아니다. 일본인으로 추정되기는 한다. 일본 극우세력의 표적이 될까봐 신상을 숨기는 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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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관련 정보는 ‘보브 해밀턴’이라는 이름이 전부다. 과거 도쿄 데이터하우스가 펴낸 책을 번역 출판한 지상사 측은 “저자와의 협의에 따라 약력은 밝히지 않겠다”면서 “한국인은 절대 아니고 미국인도 아니다. 일본인으로 추정되기는 한다. 일본 극우세력의 표적이 될까봐 신상을 숨기는 듯하다”고 전했다.」
특히 위의 '일본 극우세력의 표적이 될까봐 신상을 숨기는 듯하다'
← 이 부분에서는 역시 국제언론 감시단체 ‘국경없는 기자회(RSF)’가
2006년 조사한 아시아 최악의 언론통제 후진국 '無文字國!'이라는 생각
이 들었습니다. 無文字國의 순위 51위
El Salvador, Mali,
Ghana, Cape Verde, Macedonia, Mozambique, Serbia and Montenegro보다
아래의 쓰레기 無文字國 왜 후진국 일본에서는 개인의 의사를 표현할
자유가 없습니까? 無文字國 일본에서는 개인의 저작물도 목숨을 걸고
출판해야 합니까? 뭐, 그래도 자국의 문자가 없는 쓰래기 후진국 無文字國에서 세계 51위는 경이로운 결과이지요.
진실을 알리기위해 목숨까지 건 명저자 '보브 해밀턴'씨의
용기에 박수를!
"일본은 없다"남의 책 표절해서 지가 쓴것처럼 해서 인기 얻으니 바로 금뺏지 단...오크년...
원작자한테는 온갖 협박을 했다지...다행이 재판에서 전여옥이 져서 다행이여...
나쁜 년....
쪽발이는 다시 한국의 노예로 복귀하는중입니다 ㅋㅋ
그동안 너무 설쳐댔었죠
저 책은 바로 구입할 예정..
쪽빨이가 쪽빨이스럽지 않게 역사를 인정하고 자기반성을 한다면...
이건 크나 큰 위협이 아닐 수 없다.
생각해보라...
자신이 사람인줄 알았던 원숭이가 자기가 원숭이임을 깨달아버리면... 무슨일이 생길지 모른다.
이렇게 쵸파리들의 실상을 꿰고 있는 사람은 과연 누구인가?
저런 뻔한 속내를 서양인들은 잘 모르던데..
서양사람들은 쵸파리의 사무라이문화에 낚이니라
일본이란 나라가 정말 바람의 검심 같은 애들이 사는 나란줄 알던데..ㅋㅋ
어차피 저자 말마따나 바뀔리가 없다하니까... 어차피 니들이 병진인게 전세계에 들통이나야
우리의 억울함이 풀리는게 아니겠니?.. 이말에 동의 안되는 한국놈들도 거의 니들도 원숭이에게 세뇌당했다고 보면된다... ..
건 뭐냐?? 세균취급도 못받을꺼다....
얼마 가지 않아 한국인도 가축화 될것이다...
LG 삼성 조중동 농심 등이 키우는 가축들...... 네들은 일본과는 다르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어른들한테만 물어봐도 일본처럼 되고싶다는 개소리를 듣게 될거다....
마치 일본이 정갈하게 정리된 체계적인 사회시스템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ㅄ들이 많으니...
혹시 빌리 헤링턴 아니야?
하긴 니코동에서 자기를 얼마나 우려먹고 웃음거리로 삼았냐 ㅋㅋ
악감정 가질 만한듯
눈으로는 보이는것 마져 외면하고 보고싶은것만 본다,
입으로는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것이 이기는것이라 믿으며,
머리로 진실을 알게되었을때는, 가짜소문을 진짜라 생각하며
자기를 위로하고, 타인을 비웃는다
이것이 일본인이다.
일본이 젖같은 부분도 많고 열받는건 사실이지만
게시물 읽으면서 우리나라도 치부만 들춰내서 저런책을 쓴다면
먼지 팡팡 날꺼 같아서 섬뜩했다..
그때 일본 2ch반응은 여기랑 똑같겠지........
베스트 셀러 한국인 까기 만화책 ?
멍청한 인간아..ㅉㅉ
그러니 일본이란 인간들은 속은 후진국이야..
배려 없고, 침략적인... 미개한 족속들...
일본 깐다고 우리나라가 발전하는 것도 아니고
해외 나가면 중국 일본은 알아도 우리나라는 아웃오브 안중인데..
눈에 가려서 배울것도 못배우면 더 멍청한거지
뒤에서 욕하고 있는것보다
장점 배워서 힘길러서 잡아먹는 게 더 발전적인거 아닐까?
이렇게 나쁜점을 집어서 걸러내는 것도 좋지만 욕만하고 앉아 있으면
입만 더러워지지..
우리는 저런거 팔면 안되냐? 밀리언 셀러 정도는 되줘야 한다 2편 3편 부터 해서 ㅆㅂ 럭키짱보다 권수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요약만 봐도 상당히 아마추어 냄새가 나는 작자로구나.
정확하게 근거자료에 의한게 아닌
순전히 자기 얄팍한 경험과 줏어들은 지식으로 짜집기 한 수준인듯
뭔가 제목만 보고 설레 역사에 관해서 혹은 차별에 관해서 토로하는 내용일 줄 알았는데
일본인의 모든 점을 (심지어 문화나 여건까지)얄팍한 경험과 지식으로 모두 비난하고 있더라
일본인이 싫긴 오지게 싫은갑돠 하고 넘겼음 문화 상대주의도 모르는 색휘
다음주 코엑스갈꺼야 ~~~~
진짜 이사람 존경스럽다 ~~~~
저런상황에서 다 밝힐생각을하시다니 ~~~대단~~~꼭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