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701100525


일본 이시카와현 의회가 내년 1월1일부터 관내 초․중학생 휴대전화 소지 금지한다는 조례안을 29일 통켰다. 일본 사회의 숙제인 ‘원조교제’ 척결이 목적이라고 한다.

 

개정된 ‘이시카와 어린이 종합 조례’는 초․중학생 휴대전화 소지 금지를 위해 부모 의무를 강조하고 있다. 특별한 목적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이가 휴대전화 소지를 못하도록 부모들이 규제해야 한다고 명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