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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올림픽」이 폐막하고, 2010년에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 대회」의 개최를 대기라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주목이 모여 있다. 그러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실태를 잘 아는 사람들은 각자가 「죽은 사람이 나오는 것은 아닐까」 「개최지를 변경하는 편이 좋은 것이 아닌가」라고, 불안을 말하고 있다. 그도 그렇다, 지구상에서 가장 최악의 도시라고 하는 요하네스버그가 있는 것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이기 때문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는 Pretoria이지만, 그 Pretoria에 인접한 도시로서 요하네스버그가 있다. 요하네스버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안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며, 범죄 발생율도 월등.「길을 걸으면 강간마에 습격당한다」라고 하는 상태다. 작가의 크론 쿠로사와씨가 저자의 일인으로 집필한 「난세의 서바이벌 경전」에서는 요하네스버그의 치안 상태를 이하와 같이 말하고 있다.
- 최근 5년간에 범죄에 말려 들어간 시민의 비율은 6할
- 치안의 악화로 기업이 도심에서 교외로 이전 (고스트 타운화)
- 역 부근의 보행자의 대부분이 범죄자 (가까워지면 습격당하는 일도)
- 형무소에는 정원의 6배의 범죄자가 수용중
- 순직하는 경찰관의 수가 세계에서도 톱 클래스
- 흑마술의 의식을 위해서 살해당하는 사람이 급증
- 경찰 사이트에 「수풀에는 강도가 있기 때문에 주의」라고 기재
- 신호무시는 기본 (정차하면 습격당하기 때문에)
- 현지 일본인 학교에는 버스탈취에 대응하는 훈련이 있다
- 자동차 탈취에 대비해 화염 방사기가 팔리고 있다
- 강간 범죄수가 연간 5만건에 달한다 (신고가 있는 것만)
- 연간 800명 이상의 아이들이 행방 불명
- 처녀와 섹스를 하면 에이즈가 낫는다고 생각되고 있다
「그렇게 위험할리 없잖아. 왜냐하면 위험했다면 월드컵 할 리 없는 걸」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난세의 서바이벌 경전」에 쓰여져 있던 상기의 항목은 모두 사실이며, 무려 일본의 외무성도 공식으로 「남아프리카는 세계에서도 유수한 범죄 발생율의 높은 나라의 하나입니다. 남아프리카에서는, 비교적 간단하게 총기를 소지할 수 있는 것 외에 위법한 총기가 범죄 사회에 범람하고 있습니다」라고 발표하고 있다.
또, 「신호무시는 기본」이라고 이미 전했지만, 이것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찰이 공식적인 코멘트로서 보내고 있는 것이다.교통사고보다 강도를 당해 살해당하는 것을 걱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 곳에, 월드컵이나 관광으로 일본인이 가면 어떻게 될까? 살해당하고 말것이다. 2010년의 월드컵때 살해당하지 않는 방법은, 단 하나. 집에서 차분히 하이비젼 TV라도 구입해서 맥주를 마시면서 관전하는 것이다. 그러면, 살해당하는 일도, 강간되는 일도, 벗겨져 전라가 될 것도 없을 것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북경시가 올림픽 개최에 의해서 크게 변화한 것 이상으로 기합을 넣어 치안 정상화를 대책 하지 않으면 월드컵의 개최 자체가 위험한 것이 되는 것은 틀림없다.
처녀와 섹1스하면 에이즈가 낫는다에서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남아공은 아시아의 짱께수준이거나 그 이상인거 같다.
개씹창이드만 ㅋㅋ 툭하면 총질에 툭하면 살인에 ㅋ 오나전 무법천지
남아공이 아프리카의 백인이란걸 모르낰ㅋㅋ
아 보면서 웃겨 죽는줄알았다 ㅋㅋㅋㅋ
맨날 일본 날조날조하지만 글쓴이분이 날조의역사로 한국을 집어 넣는군요
남아공은 백인vs흑인비율 2:8입니다 거의 백인이구요
세계 각지(영/프/러/미)등에서 이민가서 식민지가 나라로 독립한겁니다
요하네스버그라고 필자가 굳이 언급한 이유는 요하네스버그가 남아공 자체에서 가장 범죄율이 높은 도시일뿐
저정도로 싼티나는 도시는 아닙니다
대부분의 내정은 수도 케이프타운에서 이루어지며 다른 도시도 매우 안정화되있는 나라입니다
중동보다 치안 더 강해요 ㅋㅋㅋㅋ
진짜 날조좀 하지맙시다 내가 다 쪽팔리네
남아공에 처음가는 외국인이 혼로 남았을때 생존할수 있는 시간은 30초다~
저말을 듣고서 잊혀지지가 않는다~ 미수다에서 , 한국사람이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어느나라로 가는게 좋을까?
라고 햇을때, 브로닌이 당당하게 " 남아공" 이라고 외쳣을때 너무 웃겻다~
다음날 약속장소로 이동중 교차로에서 옆으로 다가온 픽업트럭에서 한무리의 무장단에게 습격당해
경호원은 죽고
그 남자는 강간당했다고함...남자임에도 강간당함...
솔직히 과거 남아공이 치안이 안정되었던 적도 있지 솔직히말해서 언제?..백인이 흑백차별을 하던당시 말야...그때는 흑인지역
과 백인지역이 나눠져있었고. 그리고 비율도 백인거주지역이 훨씬넓었고 치안도 안정됐었지...허나..흑인에대한 인권논란...
흑인차별 등등 무수히 많은 논란거리로 인해 국제사회에서 점점 도태되기시작한것도 사실이고...그런데 중요한건...지금
넬슨만델라로 대표되는 남아공의 흑백화합이후로...남아공의 치안상태는 개판이 되었지..백인이 흑인을 조지던 시절보다
훨씬 많고 강력하고 질나쁜범죄 발생비율이 비이상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한거지...결국 남아공의 흑인들에 의한 민주화라는
것이 남아공 자체를 병들게 하고있다는것이지...아직도 백인들이 거주하고 있는데...날조하지마라...무슨 말도않되는 소리
하느냐 하고싶은사람들은...한번 남아공의 범죄나 치안상태에 대해서 찾아보거나...남아공가서 한번 직접 체험해보는것도
좋을듯...남아공월드컵? 솔직 중국정도의 운영이나 평가는 받겠지..남아공국가자체에서 월드컵에 올인한다면...1달가까이
되는 월드컵기간엔 치안도 월드컵 그 자체평가도 좋을거야 하지만...그지속능력은 중국보다 훨씬떨어지는 남아공이 과연
오래도록 안전할지에 대해선 굉장한 의문이 되는것이지...이런말합면 좀 그럴지모르지만...남아공의 흑인들은 백인들에게
잡혀살때가 오히려 먹고살걱정만 할수있던 좋은때가 아니었을까?..라는 허접한 생각도 해보기도하고...
이세상에 남아공보다 위험한나라는 반이상이 넘는단다....
머 그리 놀랄만한 범죄들도 아니다 저건....



Real Madrid











응원단끼리 뭉쳐서 가도 안전할 수가 없는 무서운 남아공.
2014 브라질이나 가볼까... 다 남반구냐 - _-